대륜이엔에스, 불암산나비정원서 '가스안전 거리캠페인'
2026-11-05


 

- 전동수 대표 등 임직원 15명 참여… 동절기 앞두고 자율 안전점검 홍보

 

대륜이엔에스가 동절기를 앞두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캠페인을 펼치며 생활 속 자율 안전점검 실천을 독려했다.

 

대륜이엔에스(대표이사 전동수)는 가스 소비가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11월을 맞아, 지난 3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나비정원 일대에서 전동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5명이 '가스안전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매월 4일 '가스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한 이번 행사는 산책을 나온 지역 주민들에게 가정 내 자율 안전점검 습관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어깨띠를 두르고 '가스안전 자율점검', '가스안전 가족사랑' 피켓을 든 채 방문객들과 소통하며 무사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임직원들은 '가스안전점검의 날' 안내를 비롯해 가스 누출·손상 시 신고 요령, 보일러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주의 문구가 인쇄된 홍보용 물티슈를 배부했다.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확인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한 것이다.

 

전동수 대표이사는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가스안전의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 문화를 체감하고 자율점검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