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경동도시가스배 가스안전 여성테니스대회 개최
2026-10-15


 

- 지역 여성 동호인 300여 명 참가

- 청소년 테니스 꿈나무 후원도 함께해

 

경동도시가스(대표 손현익)가 지역 사회의 생활체육 문화 조성과 가스안전 생활화를 위한 ‘제23회 경동도시가스배 가스안전 여성테니스대회’를 14일 문수테니스장에서 개최했다.

 

경동도시가스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테니스협회 여성연맹(회장 장혜정)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지난 2002년 첫발을 내딛은 이래 지역 대표 여성 스포츠 행사로 자리매김했으며,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에는 울산 및 양산 지역의 주요 테니스 클럽 선수단 3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화합을 다진다.

 

이날 열린 개회식에는 손현익 경동도시가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병호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장, 오효선 울산광역시테니스협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참가 선수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아울러 경동도시가스는 지역 청소년 테니스 발전과 체육 꿈나무 육성을 위해 울산지역 초·중·고 테니스부에 300만 원 상당의 운동용품을 전달하는 자리도 가졌다.

 

손현익 경동도시가스 대표는 “매년 지역 여성 동호인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가스안전 테니스대회가 지금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지역사회 화합과 성숙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