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에너지, 겨울철 앞두고 도시가스 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2026-10-08


 

- 구로구청·가스안전공사와 개봉역 일대서 시민 대상 안전수칙 안내

- 보일러·가스시설 사전점검 필요성 강조, 자율 안전점검 방법 홍보

 

귀뚜라미에너지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대비해 시민들의 가스안전 의식을 높이고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캠페인에 나섰다.

 

(주)귀뚜라미에너지(대표 이명호)는 겨울철 가스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도시가스 안전사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서울 구로구 개봉역 일대에서 진행한 이번 캠페인에는 귀뚜라미에너지 임직원을 비롯해 구로구청,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개봉역 북부 버스정류장과 남부 출구 일대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가스 안전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부하며, 도시가스 자율 안전점검 방법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는 겨울철을 앞두고 보일러와 가스시설의 사전점검 필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시민들이 가정 내 가스시설의 안전 상태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도록 올바른 가스 사용법과 점검 요령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귀뚜라미에너지 이명호 대표는 “겨울철에는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는 만큼 보일러와 가스시설에 대한 사전점검과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가스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6년 귀뚜라미보일러와 한 가족이 된 귀뚜라미에너지는 서울 구로구, 금천구, 양천구 지역 도시가스 공급을 담당하고 있다. 가스 안전 캠페인, 취약계층 가스안전기기 보급, 가스시설 특별점검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가스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