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인전·단체전 맹활약… 금메달 4개·은메달 1개 수확
- 체육선수 안정적 훈련 환경 조성 및 스포츠 사회공헌 지속
경남에너지(대표이사 신창동) 소속 수영선수 장우영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대회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한 장우영 선수는 개인전 배영 50m, 자유형 50m, 접영 50m를 잇따라 석권하며 개인 종목 3관왕에 올랐다. 이어 단체전 계영 400m에서도 경남 대표팀의 우승을 이끌며 4관왕을 확정 지었다. 또한 혼계영 400m에서도 값진 은메달을 추가, 총 5개의 메달을 목에 걸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했다.
이번 성과는 장우영 선수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회사의 안정적인 훈련 지원이 어우러진 결실이다. 장우영 선수는 “회사의 든든한 지원과 응원 덕분에 오롯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상남도와 경남에너지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창동 경남에너지 대표는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장우영 선수에게 깊은 축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소속 선수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훈련 환경 조성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에너지는 장애인 체육선수 육성뿐만 아니라 경남핸드볼협회 후원 등 지역 스포츠 발전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체육 지원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