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에너지-고객센터, 전통시장 가스사고 예방 선제적 조치
2026-09-29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추석 연휴 안전관리대책’에 발맞춰 22일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광역본부, 동남도시가스 고객센터와 함께 남광주시장에서 추석 명절에 대비한 가스시설 점검 등 가스사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전남과 광주의 통합 이후 처음 맞는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시민들의 이용이 집중되는 전통시장의 가스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시장 내 가스 사용업소의 배관과 시설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가스 사용시 필요한 안전수칙 등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해양에너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전통시장 내에서 구입한 후원물품을 기부하며 이웃사랑 나눔도 함께 실천했다.

 

오광호 해양에너지 안전관리본부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통합 이후 처음 맞이하는 명절인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연휴 기간 철저한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해 사고 예방에 공백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