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시가스는 16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20㎏짜리 백미 400포를 기부했다. 전북도시가스는 2001년부터 명절마다 쌀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홍식 전북도시가스 대표이사는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