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대구서부경찰서와 마약류 범죄예방
2026-08-13


 

- 고지서에 예방 문구 삽입범죄 위험성·범죄예방 정보 등 담아

 

대성에너지(대표 박문희)가 마약류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에 나섰다.

 

대성에너지는 대구서부경찰서와 함께 8월 도시가스 지로통지서에 마약류 범죄예방 수칙 및 예방정보를 담은 홍보물을 게재하고, 34만 세대에 배포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최근 SNS와 메신저 등을 통해 마약류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고 범죄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시민들이 마약류 범죄의 위험성과 범죄예방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8월 도시가스 지로통지서에는 마약 없는 안전한 사회, 함께 만들어 갑니다라는 마약류 범죄예방 홍보문구를 담아 대구 전역 약 34만 세대에 배포할 예정이다.

 

매월 시민들이 접하는 지로통지서를 활용해 마약류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수칙을 알리는 등 생활밀착형 홍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대성에너지 관계자는 도시가스 고지서는 시민들이 매월 마주하는 생활밀착형 매체인 만큼, 이를 활용해 마약류 범죄 예방과 같은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은 의미가 크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해 시민 안전과 사회적 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