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정성 있는 나눔의 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삼천리의 전략적 사회공헌
삼천리는 '나눔과 베풂으로 사랑받는 기업'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히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기업이 가진 전문성과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삼천리만의 사회공헌 모델은 ESG 경영이 중시되는 오늘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최근 삼천리는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의 범위를 점차 확대하며 지역사회와의 밀착형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안전 관리 시스템을 사회공헌 현장에 도입해 더욱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선택과 집중: 전문성을 살린 맞춤형 나눔
삼천리는 효율적인 사회공헌을 위해 '선택과 집중'이라는 원칙 아래 자원을 전략적으로 투입한다. 국내 최대 도시가스 기업의 강점을 극대화한 '가스안전 사랑나눔'은 대표적인 사례다. 저소득층 가정의 노후 보일러와 배기통 등을 무상으로 교체하고 가스타이머콕을 설치하여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화재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청량산, 오산천 등 지역 명소에서 식목 활동과 환경 정화 캠페인인 'Clean Day'를 꾸준히 전개하며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나눔으로 빚어낸 상생의 가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삼천리의 동행이미지 확대보기
이해관계자 만족: 마음을 움직이는 실질적인 지원
삼천리는 수혜자의 관점에서 실질적인 니즈를 충족시키는 '이해관계자 만족'을 중시한다.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진행되는 '사랑나눔의 날'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산타클로스가 되어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한다. 이때 활용되는 행사기금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적립한 급여우수리로 마련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 이 외에도 임원부인회의 봉사활동을 통해 아동양육시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장애인 시설을 방문해 김장 나눔을 실천하는 등 지역사회와 눈높이를 맞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도 포항 지진, 산불,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성금과 구호 물품을 신속히 지원하며 아픔을 함께 나누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지속: 세월과 함께 깊어지는 인연
'지속'은 삼천리 사회공헌의 핵심 철학으로, 한 번 맺은 인연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관리한다. 1975년부터 시작된 육군 제28사단과의 자매결연은 50년 넘게 이어져 오고 있으며, 해병대 제2사단과도 20년째 깊은 우정을 나누고 있다. 1987년 설립된 천만문화재단은 40여 년간 약 3,500명의 장학생을 지원하며 미래 인재 양성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미술공모전 '천만아트포영'을 통해 문화예술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삼천리는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와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며, 나눔을 통해 더 큰 행복을 나누는 ‘사랑받는 기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