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스안전公 대구본부·도시가스사·LPG판매업계 의지 다져
한국가스안전공사를 비롯해 대구지역 도시가스업계 및 LPG판매업계가 릴레이 형식으로 청렴윤리 실천 결의를 다진다. 이번 릴레이 청렴윤리 실천 결의는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를 시작으로 대성에너지, 영남에너지서비스 구미, 대구가스판매업협동조합이 참여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우선 9일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본부장 장성수)가 청렴윤리 실천을 결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임직원들은 청렴윤리 헌장을 함께 낭독하고, 전 직원이 참여하는 윤리청렴·인권존중 슬로건 퍼포먼스를 통해 청렴한 업무 수행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에 선언했다.
이번 릴레이 청렴윤리 실천 결의 행사를 통해 가스안전공사와 도시가스 및 LPG판매업계는 현장에서 윤리청렴·인권존중 슬로건 퍼포먼스를 갖고 상호 신뢰와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문화 조성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진다.
장성수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장은 “이번 결의행사를 계기로 공사와 업계가 함께하는 청렴윤리 및 인권존중 문화가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청렴의식과 책임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