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서해에너지, 장마철 침수 대비 하천 정화 활동
2026-06-05


 

- 빗물받이·배수구 주변 적치물 집중 제거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이사 송민섭) 한마음봉사단이 4,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당진천 하천가 및 인근 빗물받이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올해 장마철 많은 강수량이 예상됨에 따라 하천 범람과 도심 침수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마음봉사단원들은 시민들의 통행이 잦은 당진천 산책로와 하천 주변을 돌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와 함께 집중호우 시 원활한 배수를 방해하는 인근 도로변 빗물받이와 배수구 주변의 낙엽 등 쓰레기 적치물을 집중적으로 제거하는 데 힘을 모았다.

 

특히 봉사단은 쓰레기가 많은 상가 밀집 지역과 저지대 등 침수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전개했으며, 실질적인 재해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하천 전 구간에 걸쳐 꼼꼼한 정비에 나섰다.

 

한마음봉사단 관계자는 작은 쓰레기 하나도 장마철에는 큰 침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재난을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충남 서북부 5개 시·(당진, 서산, 예산, 홍성, 태안)에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에너지 공급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헌혈캠페인, 성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