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해양에너지, 전통시장서 ‘생활 속 가스안전’ 계도
2026-02-19


 

- 안전수칙 담긴 홍보물 및 기념품 전하며 안전문화 확산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와 해양에너지(대표 정회)13일 광주광역시 동구 남광주시장에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과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명절 기간 증가하는 가스사용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통시장 내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과 정회 해양에너지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40여 명은 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스사용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 전단을 배부하고 기념품을 전달하며 생활 속 가스안전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명절에는 전통시장의 유동 인구와 에너지 사용이 동시에 늘어나는 만큼 사전 점검과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공사는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후원한 해양에너지의 정회 대표는 가스안전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여가겠다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활동을 통해 가스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