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에너지, 건설공사 현장 응급조치 비상훈련
2026-02-03


 

해양에너지(대표 정회)언제 어디서나 안심도시 광주건설을 위해 지난 28일 광주 도시철도 2호선 9공구 건설공사 현장에서 현장 응급조치 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해양에너지, 도시철도 건설본부 및 시공회사가 함께 참여해 지하 굴착 및 중장비 작업으로 인한 도시가스 배관 손상 등 복합 사고에 대비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 대응을 통해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실제 비상 상황을 가정해 현장 통제 및 작업자 안전 확보 응급조치 비상장비 사용 대응 요령 숙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 작업자와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비상장비 사용법과 초기 대응 절차에 대한 교육을 병행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해양에너지는 상주안전관리자의 12회 현장 점검과 배관 인근 위험작업 진행 시 상주 참관, 36524시간 가스누출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도시철도 건설현장의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