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3년 3억8500만원 기부
- 장학재단·나눔봉사단도 운영
울산 지역 향토기업인 경동도시가스가 13일 오후 3시 소외 이웃을 돕는 ‘희망 2026 나눔홍보’에 참여해 성금 1억원을 전달한다. 이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경동도시가스는 지난 1977년 연탄 생산업체로 출발해 1981년 가스업종으로 변경한 뒤 현재 도시가스 공급 및 안전관리업을 비롯해 가스배관 임대업,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운영하는 가스 전문업체로 성장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사랑나눔봉사단과 장학재단 운영, 전국 규모 체육대회 개최 등으로 지역 사랑과 교육·문화·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웃돕기에도 앞장서 지난 2023년 1억5300만원, 2024년 1억3200만원, 2025년 1억원 등 해마다 꾸준한 기부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