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시가스 전문성 살려 에너지 취약계층 안전 가스환경 조성
- 깨끗한 자연환경 보존 위한 ‘Clean Day’ 친환경 봉사 지속
- 최근 3년 누적 기부 5억원 돌파 ‘나눔명문기업 700호’ 선정
지난해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장수기업 삼천리가 ‘나눔과 베풂으로 사랑받는 기업’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백년기업으로 거듭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삼천리는 지역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다방면에서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진정성 있는 나눔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국내 최대 도시가스 기업으로서 쌓은 역량과 전문성을 살려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안전한 도시가스 사용환경을 만들어주는 ‘가스안전 사랑나눔’을 펼친다.
안전성이 우려되는 노후 배기통, 보일러, 가스렌지 등의 가스기기를 무상으로 점검, 보수, 교체하고, 사용자 부주의에 의한 과열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가스밸브를 차단하는 가스타이머콕 설치를 지원한다.
또한 한국도시가스협회가 주관하고 전국 도시가스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도시가스 업계 봉사의 날’, ‘사회복지시설 가스기기 지원 사업’, ‘사회복지시설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등에도 적극 동참하면서 국내 최대 도시가스 기업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있다.
지역사회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친환경 캠페인 ‘Clean Day’로 우리 생태계를 이루는 산, 하천, 공원 등지에서 다채로운 친환경 봉사활동을 펼친다.
청량산(인천), 독산성(오산), 오산천(오산), 지역공원(안성·광명) 등지에서 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 나무를 심어 우거진 산림을 만드는 식목활동, 풍성한 숲을 보존하기 위한 산불예방 캠페인, 지역주민의 휴식을 돕는 자연 휴양공간 조성 등 청정한 지역사회 자연환경을 만들고 지키는 데 힘쓰고 있다.
모든 임직원은 사내 다양한 자원봉사팀을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역사회 사회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 지원, 거동이 어려운 장애인과의 체험활동 참여,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 양육 지원, 시설 보수 및 환경정화활동 등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펼치며 나눔의 손길을 내민다.
매년 연말에는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임직원이 직접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지역사회 6개 아동복지시설을 찾아가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공연을 즐기는 ‘사랑나눔의 날’을 가진다. 특히 행사기금은 임직원이 연간 적립한 급여우수리와 자선모금 등을 통해 마련되어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한다.
이와 더불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아동양육시설 환경정화활동과 장애인의 건강을 위한 한센인 거주시설 김장 담그기에 나서는 ‘임원부인회 봉사활동’, 불철주야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국군장병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자매결연 군부대인 육군 제28사단(1975년 결연)과 해병대 제2사단(2006년 결연)을 찾아 매년 위문금을 전달하는 ‘자매결연 군부대 후원’도 진행하고 있다.
국가와 지역사회에 대형 재난상황이 발생했을 때 피해 극복을 돕는 데 적극 나서 2017년 포항 지진피해, 2019년 인천 적수피해, 2020년 코로나19 확산, 2022년 동해안 산불피해, 2023년 수해, 2025년 산불피해 및 수해에 성금과 외식 간편식을 기탁했으며, 매년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부하는 등 온정을 전달하는 데 나서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최근 3년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누적 기부금 5억원 이상을 달성해 나눔명문기업 골드 회원으로 가입함과 동시에 ‘나눔명문기업 700호’에 선정되는 등 나눔의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다시 한 번 인정 받았다.
앞으로도 삼천리는 이웃을 향한 배려의 시선과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 안전한 세상,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나눔과 베풂의 정신을 살려 상생하는 사회를 만드는 ‘사랑받는 기업’ 삼천리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