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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코(대표이사 김환)는 지난 2일, 왕십리역사 일대에서 김환 대표, 유영근 노조위원장 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스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도시가스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가스보일러 사용 증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배기통 이탈 및 연결 불량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들에게 가스보일러 배기통의 올바른 연결 상태와 생활 속 가스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에서는 시민 대상 가스 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가스보일러 배기통 연결 안내 스티커가 부착된 핫팩을 배부하는 한편, 손피켓을 활용한 안전 홍보 활동을 병행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김환 예스코 대표이사는 “겨울철에는 가스보일러 사용이 늘어나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