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계적 독서 프로그램 운영·독서 인프라 구축 성과 호평
경남에너지의 '사람을 중시하는 조직문화'가 대외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경남에너지㈜(대표이사 신창동)가 ‘2026년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에서 우수상(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정부 공인 인증 제도로, 직장 내 독서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임직원의 소통과 창의성을 증진하고 사회 전반에 독서문화를 확산한 기업 및 기관을 발굴해 인증과 포상을 수여한다.
매년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전문가 심의를 거쳐 △경영진의 리더십 △인프라 △독서 프로그램 운영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경남에너지는 사내 독서 인프라 구축과 체계적인 독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열린 학습 문화를 구축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본사 및 지사 임직원들의 자기계발을 돕는 온·오프라인 도서 지원, 독서통신 교육 연계, 사내 도서관 운영 등 일상 속에서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적극 마련해 왔다.
경남에너지는 앞서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가 공동 주관하는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을 통해 우수한 인재 관리 역량을 입증해 온 바 있다. 이번 독서경영 우수상 수상을 통해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성장하는 ‘사람 중심 조직문화’를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경남에너지 신창동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독서와 배움의 열정이 모여 이번 독서경영 우수상 수상이라는 뜻깊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유연하고 창의적인 독서 친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임직원의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와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