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에너지, 제21차 ESG위원회 개최
2026-10-02

- 상담센터 AICC 도입 시연, 신규 사업 추진 현황 등 다양한 현안 공유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지속가능한 경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9월 30일 글빛마루정원에서 제21차 ESG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상담센터 AICC 도입 시연, 신규사업 추진 현황, 안전관리 주요 활동, 회사 발전방향 제안 및 자유 토론 등의 안건이 다뤄졌다.

 

먼저 상담센터 AICC 도입 시연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상담 시스템의 주요 기능과 실제 상담 과정을 확인하고, 상담업무 효율화와 고객 응대 품질 향상을 위한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

 

신규사업 추진 현황 안건에서는 ESS 중앙계약시장 참여 검토 결과와 태양광 발전사업의 추진 현황 및 계획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에너지 사업 다각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신규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안전관리 주요 활동 안건에서는 작업중지권 행사 사례와 안전관리규정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통·사회안전대축전 종합대상 수상 성과를 함께 소개했다.

 

정회 해양에너지 대표는 “이번 위원회는 고객 서비스 혁신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안전관리 활동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자리였다”며 “이번 위원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고객 편의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에너지 기업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