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에너지, 고객시설 안전 확보·예방 중심 체계 강화
2026-07-10
이미지입니다. - 고객센터 안전관리협의체 개최안전 역량 강화 방안 공유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지난 8일 본사 회의실에서 고객센터 대표자와 안전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센터 안전관리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고객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점검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객센터와의 협력체계 강화방안과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전국 가스 사고 사례·유형, 사용시설 안전관리 우수사례, 작업중지권 사례, 산업안전관련 준수사항 등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내용을 공유했다.

 

참석한 고객센터 대표자들은 고객시설의 무사고 유지를 위해 철저한 예방관리를 실천하고, 현장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정회 해양에너지 대표이사는 사용시설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과 선제적인 예방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실질적인 안전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상생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가스 공급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해양에너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개구, 8개 시·군에 안전한 도시가스 보급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지역 내 그린뉴딜 및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해양에너지의 투자사인 맥쿼리인프라는 국내투자자들이 85%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코스피에 상장된 국내 최대 규모의 인프라펀드이며, ESG 경영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