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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ESG경영 실천을 위해 24일 동구 광주광역시 시민사회지원센터 지음터에서 제20차 ESG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선 도시가스 공급비용 진행 현황, 상반기 안전관리 주요 활동, 이슈사항 및 정책제안, 회사 발전방향 제안 및 토론 등의 안건이 다뤄졌다.
도시가스 공급비용 진행현황 공유 과정에서는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한 도시가스 보급 확대와 지속적인 안전관리 투자를 위한 적절한 요금 조정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같이 했다.
또한 상반기 안전관리 주요활동 안건을 통해 해양에너지의 예방관리 중심 안전관리 활동 전략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위원 간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회사 이슈사항 공유 및 정책 제안을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사회와 해양에너지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회 해양에너지 대표이사는 “이번 ESG위원회는 적정 공급비용 조정의 필요성과 상반기 안전관리 주요 활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주요 현안을 함께 점검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안정적인 도시가스 공급과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함께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