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위원회 개최, 안전관리 체계 개선 방향 등 논의
㈜해양에너지는 지난 5일 본사 안전관 2층 대강당에서 안전경영 체계 확립과 안전관리 효율화를 위한 ‘안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위원회는 외부 전문가들을 위촉해 회사의 안전경영 정책을 고도화하고, 안정적인 도시가스 공급과 중대재해 위험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자 진행됐다.
위원회에서는 회사 안전관리의 현황과 주요 지표를 점검하고,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안전경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전사 안전관리 체계 개선 방향과 향후 중점 추진 과제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정회 ㈜해양에너지 대표이사는 “이번 안전위원회는 현장의 핵심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도출하고, 근로자의 작업중지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등 안전 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위원회 운영을 통해 안전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안전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에너지는 광주광역시와 전남 8개 시·군에 안전한 도시가스 보급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지역 내 그린뉴딜 및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해양에너지의 투자사인 맥쿼리인프라는 국내투자자들이 85%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코스피에 상장된 국내 최대 규모의 인프라펀드이며, ESG 경영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