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난상황시 도시가스 공급안정 확보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광주광역시가 추진하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에 발맞춰 5월 2일부터 27일까지 약 1달여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전사 Zone별 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 임직원의 현장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뤄졌으며, 훈련 내용은 지진 등 재해로 인한 가스 누출 및 공급 중단 상황을 가정하여, 공급권역을 35개 Zone으로 구분하고, 각 Zone별로 정압기와 차단 밸브 위치 확인, 조작 방법 숙지, 조장 주도의 단계별 대응 절차 점검 등 상황훈련의 형태로 진행됐다.
해양에너지 정회 대표도 훈련에 직접 참여하여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정회 대표는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평상시 실전과 같은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반복되는 훈련을 통해 전 임직원이 자신이 맡은 역할을 완벽히 이해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에너지는 광주광역시와 전남 8개 시·군에 안전한 도시가스 보급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지역 내 그린뉴딜 및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