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가스, 제31회 안전의 날 기념식 맞아 안전의지 다짐
2026-06-01

우수 안전관리 기술 및 우수 안전관리자 포상

- 황 대표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가치

 

서울도시가스(대표 진용민·황주석)29일 본사에서 31회 안전의 날기념식을 개최하고, 전 임직원이 참여하여 선제적 안전관리와 무재해 실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서울도시가스는 매년 5월을 안전문화의 달로 지정해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미래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안전관리 유공자 안전관리 우수(혁신)사례 발표대회 시상 최우수 사례 발표 안전보건 실천결의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안전관리 우수(혁신)사례 발표대회에는 현장안전관리 분야와 기술개발·활용 분야에서 총 28건의 혁신 과제가 접수됐다. 출품 과제들은 엄격한 서면평가와 본선 심사를 거쳐 현장 활용성과 기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은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현장 중심의 안전혁신 문화 확산과 우수사례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안전관리 유공 부문 최우수상에 경기지사 최영동 차장이 선정됐으며, 서부지사 백영관 차장 등 5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열린 안전관리 우수(혁신)사례 발표대회에서는 강훈석 사원의 지자체 협업 시설물 재정비를 통한 안전성 향상이 현장안전관리 분야 최우수상을, 이수민 대리의 안전관리 종합 플랫폼 구축 및 혁신관리가 기술개발·활용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총 9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서울도시가스 황주석 대표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예측형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정교한 시스템도 우리의 관심과 책임감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제 역할을 할 수 없다. 위험을 한발 앞서 예측하고 작은 이상도 놓치지 않으려는 자세야말로 가장 강력한 안전관리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 황 대표는 시민의 안전과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변화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신뢰받는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