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도시가스 안전관리 스마트 패러다임 선도
2026-04-28

국내 최대 도시가스 기업 삼천리가 최근 고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오랜 기간 도시가스 사업을 수행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결합해 철두철미한 안전관리를 실행했다.

 

모든 임직원은 투철한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자율적인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했다.

 

삼천리는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안전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상황별 행동절차를 세밀하게 수립해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했다.

 

24시간 위기상황을 총괄하는 종합상황실과 중앙집중화된 통합지휘통제시스템을 통해 비상 시 지시대응 체계를 단일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위기관리 시스템 운영은 물론 비상출동팀 상시 대기, 실전형 비상훈련 등을 통해 고객의 안전한 가스 사용을 다각도로 도왔다.

 

첨단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안전관리 패러다임 전환도 이루어냈다. 통합시설물관리시스템(GIS)을 기반으로 공급권역 내 모든 가스 시설을 24시간 감시했다. 국내 최초로 도입한 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배관망시스템은 지하 매설 시설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해 원격으로 파악했다. 이상징후를 조기에 인지해 신속한 조치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대형사고 확산을 방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현장에서 제안하는 니즈와 임직원의 기술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현장 혁신도 활발했다. 매년 자율적인 혁신과제를 수행해 실제 업무 성과로 연계했다. 사용자 공급관 진공퍼지 장비와 스마트 정류기를 개발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산업재산권을 획득했다. 또한 차량용 원격조종 보링기를 개발해 관로 점검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등 차세대 안전경영을 선도했다.

 

삼천리는 최신 IT 기술을 활용한 연구개발로 업계 기술력 향상을 이끌어 나갔다.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임직원이 스마트하게 일하는 작업환경을 만들고 고객에게 신뢰받는 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