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임직원 참여 교육 통해 소통·결속력 강화 및 조직문화 내재화
대성에너지㈜는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달성군 구지면 노사평화의 전당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총 4차 수에 걸쳐 ‘2026년 전사 조직활성화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강과 쉼이 함께하는 일터 조성”이라는 슬로건으로 조직 내 공감과 협업 문화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지식 습득과 팀워크 강화를 균형 있게 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오전 세션에서는 조직의 지속 성장과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서 조직문화의 의미를 짚는다.
특히 조직문화를 ‘반복되는 선택’이라는 관점에서 정의하고, 조직의 장기적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다룬다. 이어 오후에는 팀 빌딩 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조직의 결속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교육을 준비한 대성에너지 이광섭 HR 팀장은 “이번 조직활성화 교육은 임직원들이 조직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서로 간 신뢰와 소통을 기반으로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라며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조직 전체의 결속력과 활력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조직문화 활성화와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협업과 혁신이 공존하는 기업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