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사고 예방 자율 안전의식 개도
-상인들에게 맞춤형 안전 수칙 홍보
서울도시가스(대표 진용민, 황주석)는 25일 서대문구 신촌 스타광장 일대에서 비대면 ‘자율안전점검’ 활성화 및 ‘가스앱’ 홍보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본사 임직원 및 관계자 총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한 자율 안전의식을 확산하고, 비대면으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자율안전점검’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맞벌이 가구 증가와 비대면 선호 추세에 맞춰 점검원의 방문 없이 소비자가 직접 시행하는 ‘자율안전점검’이 최대 3회 연속까지 정기 점검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제도가 개선됐다.
이에 서울도시가스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자율안전점검’을 마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했다.
이날 캠페인 현장에서는 시민들에게 ‘가스앱’을 활용한 자율안전점검 방법을 시연하고, 점검키트와 도시가스 안전 사용 안내물을 배포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아울러, 도시가스 검침·예약·결제 등 가스 관련 업무를 24시간 실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가스앱의 통합 비대면 서비스 기능도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유동 인구가 많은 신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인근 식당 등 가스 사용량이 많은 업소를 직접 방문,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상인들에게 맞춤형 안전 수칙을 전달하는 밀착형 활동도 병행했다.
서울도시가스 관계자는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자율안전점검’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가스앱’ 서비스를 통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도시가스를 이용하시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홍보 활동을 지속해 안전한 도시가스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