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코, ‘제25회 안전의 날’ 개최…현장 안전문화 재확인
2026-03-12


 

- IoT 등 디지털 기술 접목해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추진

- 급변하는 에너지 산업 환경 속 미래 안전관리 방향 공유

 

예스코(대표이사 김환)는 지난 11일 본사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고객센터 및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5회 안전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안전의 본질을 재확인하고, 급변하는 에너지 산업 환경에 대응하는 미래 안전 관리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철저한 안전 수칙 준수와 사고 예방 활동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임직원 및 협력사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수상자들은 투철한 안전의식을 바탕으로 현장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여받았다.

 

예스코 김환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예스코의 최우선 가치이자, ‘더 행복한 예스코를 지탱하는 든든한 뿌리라며 오늘 이 자리가 모든 구성원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원팀(One-Team) 예스코의 저력을 확인하고 결속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예스코는 경영목표인 R300 달성을 위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안전 문화 정착 사물인터넷(IoT) 등 디지털 기술의 현장 접목을 통한 안전 관리 고도화 신사업 추진을 통한 사업 구조의 질적 도약을 3대 핵심 과제로 삼을 방침이다. 이를 통해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에너지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다.

 

또한 디지털 혁신 기술을 안전 관리 전반에 적극적으로 도입해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환경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