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협력업체 간담회 및 교육 개최...‘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최우선
인천도시가스(사장 정진서)는 4일 협력업체 17개사와 함께 안전교육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30여명의 협력업체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회사가 추구하는 최우선 가치인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산업안전보건 전문가를 초청해 ‘현장 위험요인 발굴 및 재해예방 실무 가이드’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실제 사고 사례를 기반으로 위험요인 사전 식별 방법, 작업 전 위험성 평가 강화, 현장 점검 체계 고도화 방안 등이 공유됐으며, 공사 참여 주체 간 협업을 통한 책임 있는 안전관리 실행 방안도 논의됐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협력업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지원 △공사 품질 향상 및 표준화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개선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 등 실질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인천도시가스 관계자는 “협력업체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적인 교육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무재해 현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