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속성장 경영 실현 위한 영업활성화 결의대회 개최
- 제로에너지 건축시장 선제적 대응, 도시재생 수요 발굴
서울도시가스(대표이사 진용민, 황주석)는 새해를 맞아 지난 27일 염창동 본사에서 ‘2026년 영업경쟁력 강화 및 영업활성화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신규 수요 확대를 위한 영업 목표 수립과 성과 달성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도시가스 산업 환경변화와 에너지 정책변화로 수요확대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영업의 근본적인 변화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자 하는 도전의지를 확고히 했으며, ‘영업은 회사 성장의 최전선’이라는 원칙 아래 목표에 기반해 성과를 보상받는 새로운 영업문화 정착을 위해 열렸다.
임직원들은 ‘영업활성화 실천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정직, 신의, 사랑으로 생명을 존중하며 고객의 ‘행복’과 회사의 핵심 목표인 ‘지속성장’ 경영을 위해 도시가스 신규 수요개발이라는 영업목표를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다짐했다.
서울도시가스는 제로에너지 건축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시재생 수요를 발굴하고 신성장에너지 시장확대를 통해 영업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서울도시가스 관계자는 “급변하는 에너지시장의 위기 상황에서 기업의 생존을 결정짓는 핵심은 신사업발굴과 영업경쟁력 제고에 있다”며 “어떠한 난관 속에서도 책임 있는 실행력으로 수립한 목표를 반드시 이루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도시가스는 이번 결의를 바탕으로 책임감 있는 영업활동의 가치가 일상 업무 전반에 정착되어, 2026년을 성과중심의 영업체계를 확고히 하는 해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