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 2026년 가스안전결의대회 개최
2026-01-21


 

-  전 임직원 참여무재해·무사고 실천 다짐

 

경남에너지(대표이사 신창동)는 본사 신관 1층 에코리움과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2026년 가스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해 가스 안전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경남에너지는 이번 행사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주요 안전 이슈를 재점검하고, 사고 재발 방지와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아울러 경남에너지는 효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디지털 신기술 적용 확대 ESG 경영 실천 수소에너지 보급 확대를 기반으로 수립한 2026년 안전목표와 안전관리 실천계획을 전 임직원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창동 대표는 이번 가스안전결의대회가 안전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업무 수행 시 항상 인명을 최우선으로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사고 예방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올 한 해도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무사고를 달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에너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관리 고도화와 임직원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와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