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에너지, 지속적 안전문화 정착 의지 다져
2026-01-07


 

- 2026년 시무식 사고 ZERO 실천 결의대회개최

- ‘안전 최우선핵심가치로 기본원칙 준수할 것 다짐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가 지난 5일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에서 사고 ZERO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지속적인 안전문화 정착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그간 추진해온 안전경영 활동을 공유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공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안전 최우선'을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기본과 원칙을 준수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현장 위험 요인을 발굴하는 자발적인 개선 제안 확대와 일상적인 사고 예방 활동을 통해 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회 해양에너지 대표이사는 모든 직원이 건강한 모습으로 출근해 건강한 모습으로 귀가하는 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안전의 본질이며, 신뢰를 바탕으로 한 조직 운영의 출발점이라며 예방관리 중심의 변화관리 활동을 통해, 안전이 우리 고유의 조직문화로 완전히 자리 잡도록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해양에너지는 광주광역시와 전남 8개 시·군에 안전한 도시가스 보급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지역 내 그린뉴딜 및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해양에너지의 투자사인 맥쿼리인프라는 국내투자자들이 85%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코스피에 상장된 국내 최대 규모의 인프라펀드이며, ESG 경영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