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가스, 가스안전문화 향상 위한 업무협약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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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의 자회사인 부산도시가스(대표 한치우)는 22일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지역본부와 ‘가스안전 국민행복을 위한 타이머콕 보급사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가스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번 양해각서에는 부산도시가스가 가스안전공사와 부산광역시 가스안전문화 향상을 위해 가스안전 업무협약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앞으로 양사는 가스안전에 취약한 시설의 개선을 위해 안전교육 및 홍보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한치우 대표는 “지난 2010년부터 독거노인세대 및 취약세대에 타이머콕을 무료로 설치하는 사업을 진행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